지난주에 이어 다시 부안 솔섬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기가 해가 솔섬 근처로 지나기 때문에 사진 찍기 좋은 시기입니다.









소나무가 용이 여의주를 물고 있는 모양을 보이는 형태인데 용의 입안으로 잘 들어갔다가 바다로 떨어지면서
저 뒤에 보이는 두 섬사이로 해가 지게 되는 그 시기여서 잘 떨어지기를 바랐지만 구름이 너무 많아
수평선으로 떨어지기 전에 사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해가 다시 돌아오는 2월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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