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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김명관 고택 능소화(26.07.04) 고택에 가면 능소화가 피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정읍에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김명관 고택이 있습니다.고택을 둘러보면 그 규모에 놀라게 됩니다.이곳에 여름이면 담장에 능소화가 피어납니다.위로 나무를 타고 올라가 높은 곳에 능소화는 남아있고아래쪽은 꽃이 많이 지고 있습니다.바닥에 떨어진 능소화가 쓸쓸해 보입니다. 2026. 7. 9.
영광 매간당 고택 수국(26.06.29) 6월 중순이 지나면 이곳저곳에서 수국이 피어납니다.수국을 보기 위해 영광을 다녀왔습니다.영광에 있는 이 고택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연안김씨의 종가 주택으로 현재는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이 고택 뒤쪽으로 매간당 숲 속 산책로(수국동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이렇게 얕은 언덕을 따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이 산책로를 따라가면 울창한 나무 사이에피어있는 수국을 만날 수 있습니다.이곳 수국동산의 좋은 점은 산책로의 경사가 완만하고 언덕이 가파르게 있지 않아 산책하기로 참 좋은 곳입니다.또한 많은 소나무 사이에 수국이 피어있어 자연스럽게 그늘이 지면서햇빛을 차단해 주고 있어 시원하기도 합니다.비록 전문적으로 가꾸고 재배하여 꽃이 많이 피는 그런 곳은 아니지만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참 좋은 .. 2026. 7. 1.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26.06.13)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은 전주시민들에게는 참 좋은휴식처입니다. 시내에서 가깝기도 하고 언제든지 방문하면 항상 좋은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5월 중순 장미원의 장미꽃이 지나가고 방문했습니다.이 시기에는 이렇게 수국이 피어나기 시작합니다.연못에는 수련도 피어나고 있습니다.장미원의 장미는 이제는 보이지 않습니다.대신 연못에는 이렇게 수련이 예쁘게 피고 있습니다.입구 쪽으로 수국이 곱게 피고 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수국이 피는 시기입니다. 이때 방문하면 풍성하게 피어나는 수국을 볼 수 있습니다. 2026. 6. 19.
청양 고운수목원(26.06.03) 청양에 있는 고운수목원을 다녀왔습니다.6월 3일은 지방선거일인데 미리 사전투표를 마치고 고운수목원을 방문했습니다.일반인에게 많이 알려진 수목원은 아닌데, 이곳은 멸종위기 식물을 보호하고 생태계를 복원하는 곳으로알려져 있고 넓은 부지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아마도 스트레스가 확 풀리 것 같은 그런 곳입니다.4월에서 5월에 방문하면 더 많은 꽃을 만날 수 있는 수목원입니다.내년에는 좀 더 일찍 방문하여 화려하게 피어있는 꽃을 보고 싶습니다. 2026. 6. 7.
부안 송포항 샤스타 데이지(26.05.25) 샤스타데이지가 피어나면 이곳 송포항에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알려지기 전에는 비교적한적한 장소였는데.....이곳 송포항이 좋은 점은 이렇게 바닷가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시원한 바다를 볼 수 있고 물때가 맞으면 바닷가로 내려갈 수도 있는 참 좋은 장소입니다.작년에 비해 올해는 관리가 잘 되어있어 꽃들도 상하지 않고 잘 유지가 될 것 같습니다.한낮에는 너무 덥고 방문자가 많아 불편할 수 있기에되도록이면 아침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2026. 5. 28.
부안 고마제 저수지 샤스타 데이지(26.05.25) 5월 하순이 되면 하얀 꽃 샤스타데이지 꽃을 볼 수 있습니다. 부안에 고마제라는 저수지에도 많지는 않지만샤스타데이지가 피어있습니다.한적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 저수지를 산책하면서 샤스타데이지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2026. 5. 28.
고창 운곡람사르 습지(26.05.23) 고창 운곡 저수지 주변에 잘 보존된 습지가 있습니다.고창 고인돌 박물관에 주차 후 고인돌 유적지로 이동하면 요즘 피는 샤스타데이지가이쁘게 피어있습니다.이곳을 지나 언덕을 넘으면 본격적인 탐방로가 시작됩니다.이 안내판을 보고 탐방할 곳과 시간을 정하여 탐방로를 따라 이동하면 습지로 들어갑니다.이렇게 잘 정비된 탐방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자연의 푸르름 잘 보존된 숲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탐방로 중간에 이렇게 습지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잘 만들어져 있어습지의 생명력을 직접 느낄 수도 있습니다.이렇게 탐방로를 따라 걸으면서 참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6. 5. 28.
전주 완산동 꽃동산(26.04.19) 올해 벚꽃은 피었는지도 모르게 지나가 버렸습니다.벚꽃이 지고 나면 겹벚꽃이 피어 나게 됩니다.전주 완산동에도 겹벚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계단옆으로 서부 해당화가 활짝 핀 꽃을 자랑하고 있습니다.이제는 이곳이 겹벚꽃의 명소로 소문이 나서 찾은 사람이 너무 많은 유명한 장소가 되었습니다.이곳이 더욱 좋은 것은 겹벚꽃도 활짝 피어나지만다른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등 다양한 색을 가진 꽃들이같이 피는 장소이기에 더욱 아름답습니다.위쪽으로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그야말로 꽃대궐, 꽃천지를 볼 수 있습니다.너무너무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2026. 4. 22.
김제 금산사 벚꽃(26.04.05) 벚꽃 구경을 가야 하는데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바쁘기도 했고 비바람이 치면서 시간을 놓치고 말았습니다.아쉬운 마음에 가까운 김제 금산사를 다녀왔습니다.오랜만에 금산사를 방문해 보니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경내에 너무 많은 건물들이 들어서 있고 차량들이 대웅전 앞까지 들어오는현실이 되고 나니 사람은 많은데 혼잡한 절이 되어 있습니다.올해의 벚꽃은 이대로 지나고 좀 있으면 완산도 꽃동산의 겹법꽃을보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 2026. 4. 11.
담양 죽림재 목련과 매화(26.03.29) 담양에 죽림재라는 곳이 있습니다.여름에 배롱나무가 예쁘게 꽃을 피우는 장소로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곳인데...원래 창녕 조 씨 문중의 사람들이 공부하는 곳이었다고 합니다.이 시기에 방문하면 활짝 핀 목련을 볼 수 있습니다.이 시기에 방문하면 목련과 매화를 같이 볼 수 있습니다.활짝 핀 목련과 오래된 매화나무 꽃에서 나는 향기가 좋습니다.여름에 배롱나무 꽃이 활짝 피면 다시 방문할 것입니다. 2026. 4. 3.
장성 백양사 고불매(26.03.29) 장성 백양사에 오래된 매화가 있습니다.매년 3월 마지막 주일이 되면 고불매 축제가 열립니다.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아주 오래된 매화지만주변에 가면 강한 그러나 참 좋은 향이 나는 매화입니다.아무래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사진을 찍기는 쉽지는 않지만 최대한 피해서 몇 장 담아 봅니다.따뜻한 봄날에 방문하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오래된 매화지만 아직도 꽃이 활짝 피는 매화입니다. 2026. 4. 3.
완주 화암사 얼레지(26.03.22) 완주 경천면에 있는 불명산 아래에 있는 조용한 사찰...화암사가 있습니다.워낙 조용해서 그냥 걷기에 참 좋은 절입니다.이곳에 봄이 되면 복수초가 피고 요즈음에는 얼레지가 핍니다.보라색으로 피는 꽃봉오리가 아침에는 닫혀 있다가 햇빛이 비치면 벌어지고또 오후에는 닫히게 되는 꽃입니다. 빛이 있을 때가 아름답습니다.보라색으로 피는 꽃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2026. 3. 26.
완주 청노루귀(26.03.22) 지난주 청노루귀를 보러 갔으나 갑작스러운 추위에꽃이 올라오다 말았기에 이번 주 다시 방문했습니다.1주일 동안 햇볕이 따뜻하게 비치면서 꽃들이 많이 피었습니다.아직은 개체수가 많이 보이기는 하지만 조금씩 줄어가는 것 같아좀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잘 보존이 돼야 할 텐데.. 이 시기에는 또 워낙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자꾸 훼손이 되는 것 같습니다.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자연이 참 좋습니다. 2026. 3. 26.
완주 화암사 복수초(26.03.08) 봄이 시작되고 꽃이 피는 시기입니다.한겨울 추위를 떨치고 여기저기서 꽃소식이 들려옵니다.매화도 피도 산수유도 피는 시기에 노루귀를 찾아보려 다녀왔습니다.노루귀는 아직이고 화암사에 들러 복수초를 만나고 왔습니다.봄이 되어 피는 노란 복수초. 하얀 눈을 뚫고 나오는 노란 꽃잎을 보고 싶은데...요즈음은 눈을 구경하기도 힘들어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화암사 올라가는 산책길에 이 시기에는 노란 복수초가 많이 피어있습니다.좋은 날씨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책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2026. 3. 11.
담양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 단풍(25.11.29) 가을 단풍의 끝은 메타세쿼이아 나무의 단풍인 것 같습니다.대부분 단풍나무의 잎이 떨어지고 나면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물들고조금 지나면 바닥에 수북이 쌓이게 됩니다.가까운 담양 메타길을 다녀왔습니다.메타세쿼이아 나무 사이로 햇빛이 아름답게 비치고 있습니다.이른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이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연못 근처에 오면 곱게 물든 메타세쿼이아 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아침의 빛이 나무에 비치면서 물에 반사되어 아름답습니다.순창과 담양을 잇는 옛길로 들어서면 이렇게 붉은 단풍이 잘 들어있습니다.죽녹원 후문에 들러 산책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2025. 12. 9.
논산 온빛 수목원(온빛 자연휴양림) 가을(25.11.21) 논산에 있는 온빛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온빛 휴양림으로 나오기도 하는데 휴양림이라기 보다는 수목원 명칭이 맞는 것 같습니다.이곳은 완만한 산책로에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잘 자라고그 안에 자리한 건물이 이국적인 풍경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주말에는 워낙 많은 사람이 찾고 있어 사진을 찍기는 쉽지 않습니다.호수라기보다는 작은 연못의 수량이 부족해서 약간 아쉽기는 합니다.방문하는 시간은 약간의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아무래도 한낮에는바람이 불면서 반영 사진이 잘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빛이 온전히 들지 않은 아침 이른 시간에는 반영은 잘 보이지만약간은 어둡게 보이기도 합니다.들어가는 입구의 작은 길에 단풍은 다 떨어져바닥이 마치 붉게 물든 것 같이 보입니다. 2025. 11. 25.
논산 명재고택 가을(25.11.16) 공주 산림휴양마을에서 내려오는 길에 논산 명재고택에 잠시 들렀습니다.워낙 많이 알려진 곳이긴 한데 낙엽이 있는 고택의 모습이장독대와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볼 때마다 참 장독이 많기도 하구나 하고 감탄합니다.노란 은행잎이 장독대 위에 늘어지고 있습니다.화려한 단풍은 아니지만 가을의 정취를 잘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2025. 11. 20.
부여 무량사 가을(25.11.15) 요즈음은 나들이하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다만 단풍이 예년과는 다르게 물이 들면서 좀 다른 풍경을보여주고 있습니다.공주에 있는 산림휴양마을을 가면서 부여 만수산에 있는무량사라는 사찰을 잠시 들렀습니다.이곳은 마곡사의 말사로 전해지고 있으며 세워진 시기는 상당히오래된 곳으로 김시습이 이곳에서 은둔하다 여생을 보낸 곳으로알려져 있습니다.절로 올라가다가 왼편으로 있는 김시습의 부도입니다.단풍이 화려하거나 단풍의 명소는 아니지만 한적하고 또한많은 사람이 찾는 그런 곳은 아닙니다.이렇게 오래된 고목이 버티고 있고 조용히 산책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에참 좋은 곳입니다. 입구에 있는 광명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있는 곳입니다. 2025. 11. 20.
전주 향교 은행나무(25.11.09)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보기 위해 전주향교를 방문했습니다.노란 은행나무를 기대하면서......일자가 11월 9일인데 은행잎의 색깔이 아직도 초록색이 많이 보입니다.이곳도 사실은 이 시기 정도면 대부분 은행잎이 노랗고 또 많이 떨어져바닥이 온통 노랗게 되어야 하는데...은행나무도 그렇고 한옥마을 주변의 풍경도 아름다운 단풍의 모양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전주 경기전에 들러 가을 풍경을 보고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2025. 11. 11.
임실 성수산 자연휴양림 단풍(25.11.08) 임실에 성수산 자연휴양림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원래는 아주 오래전에 개인이 지은 휴양림이 있었는데 방치되다가최근 임실군에서 다시 개장한 곳입니다.이곳은 기온이 낮아 단풍이 일찍 들고 빨리 지는 곳이었습니다.올해는 모든 곳이 다 예외이지만......자연 휴양림이 다시 개장하면서 많은 공사가 이루어지고 단풍나무와 편백나무 등이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이곳 위쪽에는 신라 때 지어졌다는 상이암이라는 절이 있는데고려 태조 왕건과 태조 이성계가 기도했다고 하는 전설이 있는 곳으로기도하는 사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이곳 산책로를 따라 상이암에 올라가면 사방이 확 트이면서참 좋은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태조 이성계가 심었다는 청 배실 나무도 있고 화백나무도 있습니다.태조 이성계는 이곳에서 기도하고 마이산 은수사에.. 2025. 11. 11.
남원 핑크뮬리(25.10.17) 남원 신생마을에 다녀왔습니다.이곳은 몇 년 전부터 핑크뮬리를 심어 조성된 무료공원 같은 곳입니다.이곳은 처음 방문했는데 이곳도 요즘 핫한 곳이 되었습니다.핑크뮬리가 언덕을 따라 잘 심어져 있어 참 보기 좋아 보입니다.아래에서 올려다보면 푸른 하늘과 저 멀리 보이는 산의 구름이핑크뮬리와 참 잘 어울립니다.이곳은 핑크뮬리뿐만 아니라 댑싸리도 있고 또 한편에는코스모스도 잘 가꾸어져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참 좋은 곳입니다. 2025. 10. 19.
정읍 구절초 꽃축제 2(25.10.17) 구절초 꽃이 예년에 비해 많이 지기는 했어도 또 한편에서는 일부가 피어나기도 합니다.꽃을 찾아 이동해 봅니다.이곳저곳 이동하면서 망원렌즈로 꽃들을 보면 촬영할 수 있는 꽃이 많이 보입니다.구절초 꽃 위에 벌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구절초 꽃들을 보면 화려해 보이지는 않는데 망원렌즈로 보면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나비도 구절초 꽃 위에서 아주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주황색의 나비와 하얀 구절초 꽃... 참 잘 어울려 보입니다. 2025. 10. 19.
정읍 구절초 꽃축제1(25.10.17) 올 가을은 유난히도 비가 많이 옵니다.정읍 구절초 꽃축제는 시작되었는데 구절초 꽃의 상태가별로 좋아 보이지 않아 고민하다가 그래도 햇빛이 잠깐 나온다는예보에 17일 (금)에 시간을 만들어 다녀왔습니다.계속해서 비가 오다 보니 역시 꽃의 상태는 좋지 않았습니다.축제는 14일 시작했지만 꽃의 상태는 예년의 축제 기간 막바지에 다다른그런 느낌, 그런 상태로 많이 지고 있었습니다.그래도 아직 이곳저곳 남아있는 꽃들도 있어 열심히 다니면서셔터를 눌러봅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잠깐씩 비치는 빛을 따라가면서 산책도 해봅니다.꽃들을 따라 길을 걸으면서 사진을 찍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2025. 10. 19.
부안 솔섬 일몰(25.10.09) 일몰 사진은 대개 겨울에 많이 찍게 되는데 부안 솔섬은10월 25일 이후 한 5일 정도 방문해 볼 만합니다. 이 시기에 솔섬 근처로 가깝게 일몰이 보이게 됩니다.아직 시기가 약간 빨라서 해가 용의 여의주를 보이지는 못하고 떨어지고 있습니다.위의 사진은 23년 10월 29일 사진인데 이 시기에는 마치 용이여의주를 물고 있는 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해가 수평선에 내려오면서 저 뒤의 큰 섬인 위도에 걸치면서사라지고 있습니다.시간과 날씨가 허락하면 10월 27일경 다시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5.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