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경천면에 있는 불명산 아래에 있는 조용한 사찰...
화암사가 있습니다.
워낙 조용해서 그냥 걷기에 참 좋은 절입니다.
이곳에 봄이 되면 복수초가 피고 요즈음에는 얼레지가 핍니다.






보라색으로 피는 꽃봉오리가 아침에는 닫혀 있다가 햇빛이 비치면 벌어지고
또 오후에는 닫히게 되는 꽃입니다. 빛이 있을 때가 아름답습니다.





보라색으로 피는 꽃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봄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담양 죽림재 목련과 매화(26.03.29) (0) | 2026.04.03 |
|---|---|
| 장성 백양사 고불매(26.03.29) (0) | 2026.04.03 |
| 완주 청노루귀(26.03.22) (0) | 2026.03.26 |
| 완주 화암사 복수초(26.03.08) (0) | 2026.03.11 |
| 부안 고마제 저수지 샤스타데이지(25.05.25) (0) | 2025.05.29 |
댓글